글래스노드 공급벽 8.1~8.6만…‘ETF 연속 유입 ≠ 저항 소화 확정’
핵심 요약 중순 저점 이후 BTC가 약 26% 반등했지만, 온체인상 8.1만~8.6만 달러 공급벽이 다음 관문으로 지목됩니다. 미국 현물 BTC ETF는 8거래일 연속 순유입(누적 약 28억 달러대)로 수요 측 신호는 살아 있습니다. 선물 미결제약정 축소·펀딩 중립은 레버리지 과열이 덜하다는 뜻이지, 저항 돌파를 보장하진 않습니다. 확인 신호는 ‘터치’가 아니라 8.33만 달러 위 안착 + ETF 유입 지속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