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유동성·매도 피로라고?…초보의 ‘거래량 바닥 ≠ 바닥 확정’ 체크리스트
한눈에 보기 최근 비트코인은 거래량이 크게 줄고 호가가 얇아진 ‘저유동성’ 구간으로 읽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체인에서 매도 피로(Seller Exhaustion) 신호가 나와도, 그것이 곧바로 ‘바닥 확정’을 뜻하진 않습니다. CPI 같은 지표 안도 뒤에도 가격이 못 가면, 수요 부재 가능성을 먼저 점검하세요. 얇은 시장에서는 작은 물량에도 급등이·급락이 나오기 쉬워 레버리지 리스크가 커집니다. 체크리스트로 ‘횡보=안전’ 착각을 피하고, 포지션 … 더 읽기